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가 현재 방영 중인 첫 번째 남자 제작 지원에 참여하며 브랜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인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매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며, 다음 날 오전 재방송도 편성되어 시청자들이 다시 한 번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는 함은정, 오현경, 윤선우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방영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60회를 넘어가며 극 중 인물 간 갈등이 고조되면서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번 제작 지원에 참여한 유가네는 ‘와르르 닭갈비’ 시리즈를 비롯해 콘치즈닭갈비, 로제닭갈비 등 트렌디한 메뉴를 선보이며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닭갈비 브랜드다. 전통적인 철판 닭갈비에 다양한 메뉴 변화를 접목하며 젊은 고객층에게 새로운 닭갈비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유가네는 드라마 제작지원과 같은 브랜드 홍보 활동을 진행할 때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비용을 본사에서 전액 지원하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네 관계자는 “이번 ‘첫 번째 남자’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보다 많은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가네는 오픈 매장 마케팅 비용 지원, PPL 비용 전액 본사 부담 정책 등이 알려지면서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석관점이 새롭게 오픈했으며, 신월점과 일산 식사점 등 신규 매장도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콘텐츠 마케팅과 가맹 지원 정책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이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