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째, 법원 앞에 서다 — 라돈 초과 시공 현대엔지니어링 규탄

사진: 남양주 법원 앞 1인 시위 현장
방사능 사용 기업 비호 — 중단하라!
방사능 사용 기업 비호 — 중단하라!
방사능 사용 기업 비호 — 중단하라!
남양주 힐스테이트 지금디포레.
WHO 지정 1급 발암물질 라돈, 기준치 초과.
현대엔지니어링은 11일이 지나도 침묵합니다.
법원은 계약 해제를 불인정했습니다.
시민의 건강권보다 기업의 이익을 먼저 지키는 나라, 그 법원 앞에 오늘도 한 사람이 서 있습니다.
“이 질문은 끝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