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식가들이 인정한 라멘”… Okiboru, 서울 여의도에 한국 1호점 오픈

뉴욕타임즈 ‘뉴욕 100대 레스토랑’ 선정 화제… 프리미엄 츠케멘 라멘으로 국내 미식 시장 주목


뉴욕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던 라멘 브랜드 Okiboru가 3월 16일(월) 드디어 그랜드 오픈한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시작된 오키보루는 일본 전통 라멘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츠케멘 메뉴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브랜드다. 진한 풍미의 농축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루는 메뉴 구성으로 뉴욕 현지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Okiboru는 2025년 뉴욕타임즈가 발표한 ‘뉴욕 100대 레스토랑’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미식 업계에서 존재감을 높였다. 또한 글로벌 레스토랑 평가 플랫폼 인패추에이션에서 ‘뉴욕 1위 라멘’으로 언급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Okiboru가 뉴욕 라멘 시장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에 들어서는 Okiboru 한국 1호점은 여의도 IFC몰과 더현대 서울 인근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사 건물 1층에 자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뉴욕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키보루의 깊은 맛과 브랜드 정체성을 서울에서도 그대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 미식 트렌드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Okiboru의 한국 첫 매장 오픈 소식에 라멘 애호가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매장 위치와 오픈 기념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okiboru_korea)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작성 2026.03.14 05:04 수정 2026.03.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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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