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최민희·김용민에 김병주까지… 백주선 개소식, ‘친명 핵심’ 총결집에 남양주 요동

김병주 의원, 일정상 사전 방문해 적극 지지와 응원… “백주선은 준비된 행정 전문가”

전국 최초 ‘온-오프(On-Off) 통합 개소식’ 시도… 선거 문화의 혁신적 패러다임 제시

안진걸·이광수와 정책 대담 통해 실력 입증… “100만 특례시 행정 설계할 적임자”

김용·최민희·김용민에 김병주까지… 백주선 개소식, ‘친명 핵심’ 총결집에 남양주 요동

 

-김병주 의원, 일정상 사전 방문해 적극 지지와 응원… “백주선은 준비된 행정 전문가”

-전국 최초 ‘온-오프(On-Off) 통합 개소식’ 시도… 선거 문화의 혁신적 패러다임 제시

-안진걸·이광수와 정책 대담 통해 실력 입증… “100만 특례시 행정 설계할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법률특보이자 ‘행정 전문가’로 꼽히는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중앙당 거물급 인사들과 지역구 의원들이 대거 결집한 가운데, 사실상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열기 속에 치러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혁신적 형식을 도입해 정치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용 전 경기도대변인, 최민희 의원, 백주선 후보 개소식>

 

■ ‘남양주 원팀’의 완성… 김병주 의원 사전 방문으로 화력 더해

이날 개소식은 시작 전부터 거물급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백 후보의 당내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특히 김병주 국회의원은 바쁜 일정 중에도 행사에 앞서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하여 백 후보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남겼다. 김 의원은 백 후보의 행정적 역량과 정무적 감각을 높이 평가하며 남양주 탈환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을 실어주었다.

본 행사에는 백 후보의 후원회장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최민희 국회의원(과방위원장)이 중심을 잡았으며, 현역 지역구 의원인 김용민 의원까지 전격 합세하며 강력한 ‘친명(親明) 전선’을 완성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남양주 지역의 여러 예비후보자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본선 승리를 위한 ‘원팀’ 정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지역 정가에서는 “남양주의 핵심 의원들과 당의 주류 세력이 이토록 선명하게 한 후보에게 힘을 싣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백 후보의 ‘대세론’에 무게를 실었다.

 

■ ‘전국 최초’ 온-오프라인 통합 개소식… 행정 혁신의 신호탄

백 후보는 이번 개소식에서 지방선거 역사상 전국 최초로 ‘온·오프라인 통합 개소식’을 시도하며 선거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현장의 열기를 유튜브 생중계와 실시간 소통으로 연결한 이 방식은 백 후보가 추구하는 ‘디지털·스마트 행정’의 예고편이라는 평가다. 참석자들은 “장소의 제약을 넘어 더 많은 시민과 투명하게 소통하려는 시도 자체가 백 후보가 가진 행정 전문가로서의 혁신적 마인드를 보여준다”며 찬사를 보냈다.

 

<남양주시장예비후보 백주선 선가사무소 온/오프 개소식 장면>

 

■ 전문가가 보증한 ‘행정 설계자’ 백주선의 실력

정책적 깊이 또한 남달랐다. 민생 전문가 안진걸 소장과 경제 전문가 이광수 대표는 백 후보와 진행한 ‘정책 토크쇼’를 통해 남양주의 미래를 설계했다.

  • 안진걸 소장: “백주선은 민변과 청와대를 거치며 민생 행정의 메커니즘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
  • 이광수 대표: “도시의 가치는 행정의 정교함에서 결정된다. 백 후보야말로 자족도시 남양주를 만들 적임자”

백 후보는 이에 화답하며 “시장은 정치적 구호가 아닌 행정적 결과물로 시민에게 증명해야 한다”며, 청와대 정보공개심의위원 및 당대표 법률특보로서 다져온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K-글로벌 100만 특례시 남양주 대전환’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선언했다.

 

<남양주시장예비후보 백주선 온-오프라인 개소식>

 

■ ‘준비된 시장’ 프레임으로 판세 주도

김병주·김용민 의원 등 지역구 핵심들과 김용·최민희 등 당내 실세들이 보증하고, 안진걸·이광수 등 전문가들이 정책을 뒷받침한 이번 개소식은 백주선 후보를 ‘준비된 행정 전문가’로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온-오프 시도와 거물급 인사들의 전폭적 지지는 백 후보가 단순한 후보를 넘어 차기 남양주 행정의 강력한 엔진이 될 것임을 예고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작성 2026.03.15 16:17 수정 2026.03.1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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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