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방선거]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반값 관리비’ 공약 발표
‘쓸모시리즈 2탄’ 공개… 관리비 투명화 및 실질적 인하 대책으로 시민 가계 부담 덜어
행정 전문가 출신인 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결되는 파격적인 민생 공약을 내놓았다.
최 예비후보는 15일, ‘쓸모시리즈 2탄’으로 ‘관리비 절감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관리비 투명화와 실질적 인하를 약속했다.
"관리비 20~30% 절감"… 투명성·효율성 동시에 잡는다
이번 공약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집합건물 관리비 투명성 강화' 기조에 발맞춘 남양주 맞춤형 실행 방안입니다. 최 예비후보는 "관리비는 정치가 아닌 시민의 생존과 직결된 생활비 문제"라며 다음과 같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공공 지원 체계 구축: 경비·청소·소독 등 주요 용역의 표준 단가 제시 및 통합 계약 방식 도입으로 거품 제거.
투명성 강화: 단지별 관리비 내역 공개 확대 및 외부 회계 지원을 통한 주민 감시 기능 강화.
에너지 효율 개선: 노후 공동주택의 배관·조명 교체 시 시비 지원 확대를 통한 구조적 비용 절감.
최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향후 3년 내에 남양주 내 평균 관리비를 20~30%가량 절감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02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주세요"
"여론조사 참여 !!"
최 예비후보는 정책 발표와 더불어 시민들과의 접점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남양주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3월 20일까지)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최현덕 예비후보가 전하는 여론조사 참여 팁!!
● 02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꼭 받아주세요.
● 정확하게 후보자를 선택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라는 멘트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듣고 끊어야 소중한 표가 반영된다.
'대통령이 탐낸 행정가'…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실무 전문가
최현덕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정책기획위 서기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 근무, 행정안전부 과장 등을 거친 정통 행정 관료입니다. 특히 경기도 경제실장과 제16대 남양주 부시장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에 밝은 ‘실무형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을 맡고 있는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공직자의 헌신'을 남양주에서 실천하겠다"며, "중앙정부의 민생 과제를 남양주에서 가장 먼저 완성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