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 티엘정보통신이 2026년 창업 시즌을 맞아 소상공인의 초기 비용 부담을 완전히 없앤 ‘봄맞이 토스 포스기 무상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법인화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 (주)티엘그룹의 상생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신규 창업자나 노후 단말기 교체를 고민하는 기존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최신형 토스(Toss) 포스기와 토스 프론트를 기기값 없이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주)티엘그룹의 김기현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프로모션의 목적이 단순한 기기 보급이 아닌 ‘파트너십’에 있음을 강조했다.
김기현 대표는 “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지만, 고물가 시대에 매장을 여는 사장님들의 마음은 무거울 수밖에 없다”며, “이번 **‘봄맞이 토스 포스기 무상 지원’**은 사장님들이 초기 비용 걱정 없이 오로지 매장 운영과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주)티엘그룹의 진심 어린 선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토스 포스 시스템은 애플페이를 포함한 모든 간편 결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매출 분석 및 재고 관리를 돕는 스마트한 기능을 갖췄다. 특히 매장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화이트 디자인으로 오픈 매장 사장님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매우 높다.
김기현 대표는 이어 “티엘정보통신은 단순히 기기를 설치하는 업체에 머물지 않고, (주)티엘그룹의 체계적인 인프라를 통해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사업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티엘정보통신은 이번 봄맞이 무상 지원 외에도 가맹점주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신속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신청 방법은 티엘정보통신 고객센터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