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고 사소한 일까지 살피다.
명찰추호는 ‘사리(事理)가 분명해 극히 작은 일까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눈이 밝아 가을 털까지도 분별할 수 있는 것처럼 사소한 일까지도 빈틈없이 살펴본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단순히 작은 과오를 찾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미세한 변화 속에서 결정적인 기회를 포착하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의미합니다.
우리 앞에 놓인 사소한 변화를 예민하게 살피고 그 안에 숨겨진 본질을 읽어내는 자세가 곧 회사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틈에서도 혁신의 실마리를 찾아내야 합니다.
디테일이 새로운 변화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