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째, 법원 앞에 서다 — 라돈 초과 시공 현대엔지니어링 규탄
방사선 기업비호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사진: 남양주 법원 앞 1인시위 현장
남양주 힐스테이트 지금디포레.
WHO 지정 1급 발암물질 라돈, 기준치 초과.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이 지나도 침묵합니다.
법원은 계약 해제를 불인정했습니다.
15일째 같은 자리, 같은 질문입니다.
라돈이 검출된 건물 안에서
오늘도 시민들은 생활하고 있습니다.
“생명보다 중요한 계약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