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동 영어학원 더 프라임, 실력은 기본에서 시작된다|원장 인터뷰

초등 기초부터 중고등, 성인영어까지, 결과로 증명하는 장기 영어 로드맵

더 프라임 학원에는 영어학습을 초등 저학년부터 시작해 중·고등학교까지 함께 성장한 학생들이 많다. 학원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만큼이나 ‘배움에 대한 태도’를 함께 키워왔다.


Q1. 대표님 소개와 이력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더 프라임 학원 원장입니다. 한양대학교 TESOL for Graduate 과정을 이수하고, 호주 Canberra University에서 영어교육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이후 실용영어, 특목고 대비, 입시영어, 토익·토플 수업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왔고, 그 과정에서 서울대 의대, 연세대 의대, 고려대 생명공학과, 국외 대학까지 여러 명문대 진학 사례를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삼성영어, 로제타스톤, 엠베스트SE, 프렌잉글리시 등 도입한 모든 영어 프랜차이즈에서 우수가맹점 수상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더 프라임 학원을 포함해 여러 교육 현장을 직접 운영하며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Q2. 더 프라임 학원을 설립하게 된 계기와 운영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요?

대형 어학원에서 오랜 기간 수업을 하면서 항상 마음 한편에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학생 수가 많다 보니 아이 한 명 한 명의 속도와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내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학원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고민이 더 프라임 학원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지키는 원칙은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인 성장입니다. 아이의 현재 실력에 맞춰 초등부터 중·고등, 성인영어까지 흔들리지 않는 학습 로드맵을 설계하는 것이 저희 학원의 방향입니다.

Q3. 더 프라임 학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저희가 가장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기본을 끝까지 놓치지 않는 영어 교육입니다. 더 프라임 학원은 배움 → 충분한 연습 → 즉각적인 응용이라는 언어 습득의 원칙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또한 최신 교육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되 일관성 있는 커리큘럼을 유지하고, 대형 어학원 출신의 경험 많은 교사진과 정기적인 수업 점검 회의를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상태를 세밀하게 관리합니다. “영어를 오래 배웠는데도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에게 이유를 정확히 짚어주고, 다시 기본부터 정리해 줄 수 있다는 점이 더 프라임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4. 학원을 운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다니던 학생이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한 뒤 학원으로 찾아와 원장님이 제가 닮고 싶은 어른의 롤모델이라고 말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많은 제자들이  학원에서 하는 선배들과의 시간 행사에서후배들에게 공부 방법과 진로 이야기를 해주고, 제가 수업 시간에 했던 조언들을 자신의 대학 생활에 적용하고 있다고 말해줬을 때 교육자로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 순간마다 “성적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라는 제 교육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듭니다.

마무리 한마디

영어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과목이 아닙니다. 기본이 탄탄해야 실용영어도, 입시영어도, 성인영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더 프라임 학원은 초등 기초부터 중·고등, 성인영어까지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가장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을 돕는 영어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작성 2026.03.18 14:54 수정 2026.03.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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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