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자극 부담 줄인 대안 찾는 소비자 증가… 라이즈비(Riseb) ‘dallu(달루)’, 저자극 미니 마사지기로 주목


최근 얼굴과 턱선, 데콜테 라인 등을 중심으로 마사지 도구를 활용한 홈 케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괄사마사지기’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용 방식에 따라 피부 자극이나 붉어짐 등을 경험했다는 의견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벤처기업 라이즈비(Riseb)가 전개하는 웰니스 브랜드 ‘dallu(달루)’의 미니 마사지기가 대안적인 선택지로 소개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강한 압력이나 마찰을 최소화한 사용 방식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dallu는 소비자의 사용 목적에 맞춰 다양한 구성을 제안하고 있다. ‘퍼플 에디션’은 라벤더 색상의 기기와 쿨링 오일을 함께 구성해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프리미엄 세트’는 딥블루 및 딥퍼플 색상의 본품과 전용 보관 파우치를 포함해 휴대성과 관리 편의성을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


라이즈비(Riseb) 관계자는 “dallu 미니 마사지기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으로 기획됐다”며 “현재 올리브영, 교보문고 핫트랙스(광화문 본사, 영등포점), 아트박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작성 2026.03.19 06:35 수정 2026.03.1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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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