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해 온 벤처기업 라이즈비(Riseb)의 웰니스 브랜드 ‘dallu(달루)’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즈비(Riseb)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교보문고 핫트랙스(광화문 본사, 영등포점), 경기도 주요 아트박스(ARTBOX) 매장 입점을 통해 국내 유통 기반을 확대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채널 진출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Amazon)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중국 시장 진출과 국내 면세점 입점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dallu 미니 마사지기는 간편한 사용 방식과 휴대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제품 라인업은 사용 목적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라벤더 색상의 기기와 쿨링 오일이 함께 구성된 ‘퍼플 에디션’과, 딥블루 및 딥퍼플 색상의 본품과 전용 보관 파우치를 포함한 ‘프리미엄 세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즈비(Riseb) 관계자는 “dallu 미니 마사지기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으로 기획됐다”며 “해외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dallu 미니 마사지기 제품군은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