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라이즈비(Riseb)의 웰니스 브랜드 ‘dallu(달루)’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관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라이즈비(Riseb)는 미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Amazon)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리브영, 교보문고 핫트랙스(광화문 본사, 영등포점), 아트박스(ARTBOX)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기존 ‘괄사마사지기’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보다 부담을 줄인 사용 방식을 찾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dallu 미니 마사지기는 강한 압력이나 마찰 대신,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제품 사용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에 기기를 가볍게 밀착한 후,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며 약 3~5분간 사용하는 방식이다. 클립형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점도 특징 중 하나다.
dallu는 사용 목적과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마련했다. 딥블루 및 딥퍼플 색상의 본품과 전용 보관 파우치를 포함한 ‘프리미엄 세트’와, 라벤더 색상의 기기와 쿨링 오일이 함께 구성된 ‘퍼플 에디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제품군은 미국 아마존을 비롯해 국내 올리브영, 교보문고 핫트랙스, 아트박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해외 유통 채널 확대도 검토 중이다.
라이즈비(Riseb)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 사용 방법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