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이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를 통해 혈당 관리와 체지방 감소, 배변 활동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기존 ‘듀얼 슬림컷’의 기능성을 확장한 것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더해 배변 활동 원활 기능까지 포함한 3중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성분으로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이 함유됐다.
제형 측면에서는 기존 정제 형태에서 벗어나 스틱형 젤리로 개발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다이어트 중 간식에 대한 욕구를 고려해 탱글한 식감과 함께 치아씨드를 더해 포만감을 강화했다.
제품 콘셉트 역시 브랜드의 차별화 전략이 반영됐다.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을 배합한 ‘빨간맛 다이어트’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다이어트 제품과의 차별성을 부각했다.
유통 채널은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중심으로 시작되며,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큐텐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신제품이 기존 제품에서 호응을 얻은 복합 기능성에 섭취 편의성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더한 결과물이라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 관리와 이너뷰티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일로는 동아제약의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스킨케어와 슬리밍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