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알게 된 어느 봄날의 회상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3가지를 깨달았다

혜민 스님이 일깨워 주는 지혜로운 인생을 사는 방법

이보성 성공 칼럼 4

 

어느 봄 날 나이가 들어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3가지를 깨달았다.

​이 3 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가를 알게 되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 것 만큼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ᆢ ?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 있을까 ?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살고 있는 것인가 ?

 

모두가 나를 좋아해줄 필요는 없다

​그건 지나친 욕심일 뿐

​누군가가 나를 싫어 한다면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된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함 이었다는 것이다.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외롭게 된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이다

 

이처럼 부처가 아닌 이상 자기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기란 쉽지가 않다

 

그러니 제발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 보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즐겁게 살자.

 

생각만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것 해버려라.

왜냐하면 ...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혜민 스님-

 

출처 : 세상의 모든 명언

https://www.youtube.com/shorts/sKsmvXjmbts

작성 2026.03.19 10:09 수정 2026.03.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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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