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요리대회 금메달 셰프의 선택”…반려동물도 ‘한 끼의 가치’를 누린다, 펫푸드판다 주목

반려동물 수제 화식·간식 브랜드 ‘펫푸드판다’, 요리사의 철학 담은 프리미엄 식문화 제안

펫푸드판다 로고 / 사진 = 펫푸드판다 스마트스토

 

국제요리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한 셰프가 반려동물을 위한 식문화 혁신에 나섰다. 반려동물 수제 화식 및 간식 브랜드 ‘펫푸드판다’는 단순한 사료 중심의 급식 개념에서 벗어나, ‘한 끼의 가치’와 ‘식사의 즐거움’을 반려동물에게도 제공하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펫푸드판다는 한식·양식·일식 조리 기능사 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국제요리대회에서 금메달 및 청정원상을 수상한 경력을 갖춘 전문가가 설립한 브랜드다. 특히 2006년 서울국제요리경연대회(SICC)에서의 수상 이력은 단순한 반려동물 식품을 넘어 ‘요리 기반 브랜드’로서의 차별성을 보여주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브랜드는 “사람이 평생 약 7만6천 끼를 경험하며 다양한 음식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것처럼, 반려동물 역시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식사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은 평생 약 7,300끼를 섭취하지만, 대부분 동일한 사료에 의존하는 식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펫푸드판다는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한 수제 화식과 간식을 통해 반려동물에게도 ‘기다려지는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신선한 재료를 기반으로 한 균형 잡힌 레시피와 조리 과정을 통해 기호성과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또한 반려동물 식품에 대한 인식이 ‘사료’에서 ‘식문화’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펫푸드판다는 전문 셰프의 조리 철학과 경험을 접목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트렌드와도 맞물리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에서는 펫푸드판다의 행보를 단순한 간식 브랜드를 넘어, 반려동물 식품 시장 내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확장하는 사례로 보고 있다. 특히 기능성과 안전성 중심의 기존 시장에서 ‘맛과 경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펫푸드판다 관계자는 “하루 한 끼, 혹은 며칠에 한 번이라도 반려동물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요리를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펫푸드판다 스마트스토어 : https://smartstore.naver.com/petfood_panda

펫두드판마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etfood_panda
 

작성 2026.03.19 11:42 수정 2026.03.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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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