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가게갖기 프로젝트’ 가게 주인들을 만나다

“누구나 내 이름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시대 열린다”

 

활성그룹이 주최하는 ‘전국민 가게갖기 만들기 프로젝트’가 전국민의 관심을 모으며 새로운 창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의 이름으로 가게를 열고, 평생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민 참여형 플랫폼이다.

 

19일(목) 활성경제TV 방송에서는 오혜성 아나운서가 실제 가게 주인으로 활약 중인 대표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오분도 쌀 가게’의 임수미 대표는 “현미와 백미의 중간 단계로 만든 영양가 풍부한 오분도미”를 선보이며, “건강하고 맛있는 우리 쌀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LA갈비 가게’의 최예영 대표는 “맛과 정성으로 만든 대표 메뉴 LA갈비”를 소개하며 환한 미소로 고객들의 주문을 독려했다.

 

또한 ‘에너지밥’의 한효숙 대표는 몸과 마음의 활력을 채워주는 건강식 밥상을 선보이며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밥상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치’ 소개한 소망(김명옥 대표)는 “매콤하고 아삭한 김치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며 활기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활성모두몰은 현재 ‘가게 주인으로 함께할 새로운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품 등록, 홍보 영상 제작,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 창업 전 과정을 전담 지원한다.

 

특히 모든 판매 수익을 참가자가 직접 가져가는 ‘순수익 100% 구조’로 운영되어, 실질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개인 브랜드형 창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이제는 기술보다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시대”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전국민 가게갖기 만들기 프로젝트’ 신청은 활성모두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즉시 나만의 가게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HJotYlWlZ-I?si=hkDnlVa296n8HuPw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 참가신청

 

신청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C6tbSCTAhYYSnmaNziKEaPAj3UITUImKSfLy8Cbf67z6xJg/viewform?usp=publish-editor

 

 

작성 2026.03.19 12:02 수정 2026.03.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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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