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알피 구재홍 대표이사, 매년 탐방 비용 전액 지원하며 독도 수호 앞장
- 미래 독도 지킴이 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지난 3월 출정식 후 독도탐방 진행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노상섭)가 매년 추진하는 ‘독도 어린이 의용수비대 독도 탐방’이 오는 5월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후원기업인 ㈜비엔알피 (BNRP)가 올해도 변함없는 후원을 약속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독도 어린이 의용수비대 탐방은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과거 독도를 지켜낸 의용수비대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비엔알피는 매년 이 행사의 핵심 파트너로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독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탐방 비용 일체를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비엔알피의 구재홍 대표이사는 독도사랑운동본부의 후원기업회원으로서 기업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현재 본부의 부총재직을 맡아 독도 수호 및 홍보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재홍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독도를 가슴에 품고 돌아오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독도 사랑의 가치가 대를 이어 전해질 수 있도록 부총재이자 기업인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비엔알피와 구재홍 부총재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적인 지원 덕분에 매년 아이들이 독도 영토 주권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는 소중한 기회를 얻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5월에 진행되는 탐방에서 어린이 대원들은 울릉도와 독도 일대를 견학하며 독도 수호 결의 대회, 역사 교육, 영상촬영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