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소방안전 박람회서 첨단 방재 솔루션 선보인 (주)엠케이솔루텍

-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안전관리와 친환경 방재에 방점…”

- 최첨단 소방기술로 미래 안전 환경 구축에 앞장서

 

소방안전 박람회 참가한 권택우 대표

 

지난 2026년 5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방안전 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박람회는 ‘스마트 소방안전과 지속가능한 방재’를 주제로 첨단 IT와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소방안전 솔루션이 다수 전시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관심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방재 전문기업인 (주)엠케이솔루텍(이하 엠케이솔루텍)이 선보인 혁신적인 소방기기와 시스템은 현장에서 큰 주목을 끌었다. 엠케이솔루텍(대표 권택우)은 전통적인 소방기기 제조를 넘어, 전기차·충전기 화재 대응 솔루션과 친환경 질식소화기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입증했다.

 


올해 박람회 중점은 ‘스마트 안전’과 ‘친환경’

2026년 소방안전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접목과 함께 안전관리의 효율성·정확성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 AI 기반 화재 감지 센서, 드론을 이용한 현장 감시 및 대응, IoT 연동 소화 설비 등 스마트 기술이 실질적 방재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가가 핵심 테마다.

 

또한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춘 친환경 소방 솔루션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기존의 화학약제 대신 질식 소화 방식, 재사용 가능 장비 등이 각광을 받았으며, 소방장비의 경량화, 대기오염 최소화 노력이 가시화되는 자리였다.

 


(주)엠케이솔루텍, 차세대 소방기술 한눈에

엠케이솔루텍은 본 박람회에서 전기차, 충전기 화재에 특화된 고성능 소화기와 질식 소화포 보관함을 주요 전시품으로 내세웠다. 전기차 화재는 일반 화재와 달리 대응 방식이 까다로운데, 엠케이솔루텍은 빠른 대응과 안전 확보를 위한 특허 기술을 적용한 소화기를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스 한쪽에는 친환경 소방 포 집기함들이 가지런히 자리하고 있었으며, 기존 분말 소화기보다 공기 오염을 줄이고, 인명 안전에 직결되는 질식 소화 방식에 초점을 맞춘 점이 돋보였다. 이런 제품들은 특히 주거지역, 대형건축물, 산업현장에 적합함을 강조하며, 향후 확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엠케이솔루텍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을 위해 기술은 멈추지 않아야 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모두 실용성과 친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특히 전기차 시대에 맞춘 소방 대비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 현장과 소비자 모두를 겨냥한 맞춤형 솔루션

이번 박람회 참가로 엠케이솔루텍은 방재 산업 내 입지 강화를 넘어 일반 소비자와 소상공인, 공공기관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갔다. 소화기와 소화포 보관함 등 기본 소방 장비뿐만 아니라, 스마트 안전관리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선보여 미래형 방재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안전 관리 서비스’로 확장하는 방재 시장의 변화를 반영한다. 또한, 질식 소화기와 같은 친환경 제품군 확대로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다.

 


미래 소방안전, 기술과 환경의 조화로

2026년 소방안전 박람회는 단순히 기술 전시를 넘어서, 미래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지속 가능한 안전 보장’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엠케이솔루텍을 비롯한 국내 방재 전문기업들은 AI, IoT, 친환경 기술과 융복합해 새로운 안전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소방안전의 미래는 자동화와 스마트화, 그리고 친환경 방재 기술 없이는 논할 수 없다. 엠케이솔루텍의 이번 참가가 보여준 혁신과 비전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6.05.20 11:34 수정 2026.05.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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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