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금선 후보가 3일 테크노중앙로 32 7층(유성구 관평동)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거캠프(행복캠프) 개소식을 가졌다.
이금선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민 국회의원, 허태정 대전광역시 시장 후보,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조원휘·송대윤 유성 지역 대전광역시 시의원 후보, 이명숙· 송재만· 최옥술· 박석연 유성구 구의원 예비후보, 서구 시·구의원 후보, 각 단체 지역 인사 등이 대거 참석했다.
행복캠프는 참석자들과 활발한 소통과 논의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캠프의 역할과 임무 그리고 새로운 유성구를 위한 비전 등을 준비하며 활동 채비를 마쳤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본선에 나선 이금선 후보는 “행복캠프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 역할을 하겠다”며 “민생정치, 더 좋은 교육·복지”를 슬로건으로 언제나 주민의 편에서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