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6.1 지방선거 대전시 5개 구청장 대진표가 나왔다.
4일 오후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동구청장에 박희조 후보(58.99%), 중구장청에 김광신 후보(32.62%), 서구청장에 서철모 후보(48.71%), 유성구청장에 진동규 후보(38.89%), 대덕구청장에 최충규 후보(56.97%)가 경선 결과 최다 득표로 기초단체장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구청장은 민주당의 황인호 현 동구청장과 박희조 전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변인, 중구청장은 민주당의 김경훈 전 대전시의회의장과 국민의힘 김광신 전 중구 부구청장, 서구청장은 민주당의 장종태 전 서구청장과 국민의힘 서철모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 유성구청장은 민주당의 정용래 현 구청장과 국민의힘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 대덕구청장은 민주당의 현 박정현 구청장과 국민의힘 최충규 전 정용기 의원 보좌관이 6.1 지방선거 본선에서 맞붙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