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식 대전경찰청장, 유성서 복용파출소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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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식 대전경찰청장(왼쪽에서 두번째)은 6일 오전 10시 30분, 유성경찰서 복용파출소를 방문해 지역경찰 수범사례 우수 경찰관을 포상하고 격려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윤소식 대전경찰청장은 6일 오전 10시 30분, 유성경찰서 복용파출소를 방문해 지역경찰 수범사례 우수 경찰관을 포상하고 격려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표창을 받은 복용파출소 지동근 순경은 지난 4월 21일 오후 9시 36분경 유성구 구암동 소재 음식점에서 “주취자가 영업방해를 하고 있다”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 술에 취해 음식점과 술집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리고 업무방해를 하는 등 지난 1년간 신고 이력이 50건이 넘는 주취 폭력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이다.


윤소식 대전경찰청장은 “소규모 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전형적인 생활주변 폭력배를 검거하여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주었다”며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범죄와 사고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작성 2022.05.06 15:33 수정 2022.05.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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