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241회
훼필
#南松
어제
기다리던 깨미와의
짧고 진한 만남
코낄이 가슴에 담고
밤새
잠을 못 잣다
훼필
어버이날에
부처님이 오실게 뭐야
사랑하는 엄마
홀로계신 훈장님
작은 아빠 엄마
무서운 할아버지 스님
늘 말없는 부처님
도대체
꽃다발이 몇개야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241회
훼필
#南松
어제
기다리던 깨미와의
짧고 진한 만남
코낄이 가슴에 담고
밤새
잠을 못 잣다
훼필
어버이날에
부처님이 오실게 뭐야
사랑하는 엄마
홀로계신 훈장님
작은 아빠 엄마
무서운 할아버지 스님
늘 말없는 부처님
도대체
꽃다발이 몇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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