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필 명인해학 개미와코끼리 남송김상실 명인 연재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241회 


훼필

              #南松



어제

기다리던 깨미와의

짧고  진한 만남

코낄이 가슴에 담고


밤새

잠을  못 잣다


훼필

어버이날에

부처님이 오실게 뭐야


사랑하는 엄마 

홀로계신 훈장님

작은 아빠 엄마

무서운 할아버지 스님

늘 말없는 부처님


도대체

꽃다발이 몇개야

 


작성 2022.05.08 07:29 수정 2022.05.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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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