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국민의힘 공관위로부터 원주시장 출마 예정 4명 중 유일하게 컷오프로 억울함을 호소하였던 이강후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전에 절치부심하고 있다.
지난 2일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던 이 후보는 “저는 끝까지 갈 것”이라는 약속대로, 경쟁후보를 따돌리기 위해 선거 공약 선점에 분주하다.
대선 때 윤석열 당선인에게 성적 5.6%에 12,000표로 원주지역 승리를 견인했던 이 후보는, 원주을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했던 경험으로, 원주시민에게 가장 긴요한 원주시정 공약을 발표해 오고 있다.
지난 2일 삼성 차세대 반도체공장 원주유치, 전국 1등 50만 스마트 시티, 분야별로 산업단지 조성 및 교통 인프라 분야에 대해 공약을 발표했었다.
당시 공약에는, 1. 첨단의료기기 국가산업단지로 부론산업단지 개발, 2. 서울 지하철 등 GTX 연장, 3. 흥업면 사제리와 소초면 장양리 15.4km 조기 건설, 4. 원주-횡성간 국도 5호선 6차선 확장 및 원주-문막간 국도 42호선 6차선 확장, 5. 혁신도시 원주IC 도로 완공 및 부론IC 신설 등이다.
분야별 추가 공약으로, 이 후보는 행정·경제 예산전문가로서,
6. 강원도청 제2청사(경제 산업분야) 원주 유치한다. 강원도청 제2청사를 원주에 유치해, 강원도 최대 산업 및 경제도시 도청 업무 중 산업 및 경제분야 조직은 강원도청 제2청사에 설치한다. 경제 부지사를 원주 제2청사에 상주하여 근무하도록 해, 영동지역과 강원남부 지역 민원인들의 이용을 춘천보다 용이하게 한다.
7.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비율을 현행 30%에서 40%로 상향추진한다. 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이 지역 소재 대학 또는 고교 졸업자를 일정 비율 신규채용하게 한다.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비율 현재 30%에서 40%로 상향 추진한다. 이는 굳이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으로 유학을 가지 않고 지역 대학에 진학할 유인이 많아 진다. 지역 인구 유출도 막을 수 있고 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을 위해 원주지역으로 이주하는 가구도 늘어나게 한다.
8. 관내 대학 활성화 방안이다. 원주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생이 관내 대학 입학시 장학금(지역상품권) 200만원 지원하고, 타도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생이 관내 대학 입학시 장학금(주소지 원주 이전 학생, 지역상품권) 100만원을 지원해, 지역 상품권의 관내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강후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30년 중앙 행정경험, 4년간 의정경험, 대한석탄공사 사장의 기업경험을 바탕으로 부분별 공약을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이 후보는 시장이 되면 무보수로 원주발전에 혼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