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 수도권 소재 대학과 지방 소재 대학간 합격률 편찬 엄청나

- 서울대 부동의 1위 합격률

- 서울대 로스쿨 82.2%인 반면, 지방 소재 대학 로스쿨 평균 30%대로 저조

법무부는 10일 지난 112일 치러진 <11회 변호사 시험의 합격자> 발표와 함께 11회변호사시험 법학전문대학별 통계를 발표하였다.

 

이번 번호사 시험에는 총 3191명이 응시하였고, 1712명이 합격하였고, 총점은 896.8점이라고 했다.

 

발표에 따르면 합격률의 1위는 부동의 서울대 로스쿨로 192명이 응시하여 158명이 합격하여 82.2%25개 로스쿨 중에 1위였다.

 

그 뒤를 이어 고려대 로스쿨로 총156명이 지원해 120명이 합격하여 76.9%, 3위는 연세대 로스쿨로 155명이 지원해 110명이 합격 70.9%를 기록했다.

 

그 밖에 성균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60%를 기록한 반면, 원광대 로스쿨은 25.8%로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이번 변호사시험에 두드러진 점은 수도권 소재 대학과 지방대학의 합격률 편차가 극심하다는 점이다.

 

 

작성 2022.05.10 20:36 수정 2022.05.1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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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