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1인이 7표를 행사해야 하는 가운데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대전선관위)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해 충청권 주류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와 함께 ‘이제 우린’ 소주 라벨을 이용한 ‘1인 7표 온동네 투표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전선관위에 따르면 6월 1일 선거일 투표, 5월 27일 ~ 28일 사전투표일, 1인 7표 및 자세한 선거정보 제공을 위한 QR코드 등을 ‘이제 우린’ 소주 20만병의 라벨에 인쇄하여 선거일까지 시판한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지역 대표기업인 맥키스컴퍼니가 아름다운 선거문화 정착과 6월 1일 지방선거 홍보 캠페인에 함께해 주어 감사드리며,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행복한 우리 동네를 위해 꼭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