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무풍면 현내리에 자리잡은 무주 반디팜은 귀산촌에 관심이 있거나 임업후계자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산림청 전문교육기관 지정 임업후계자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이다.
신 산림경영의 메카 무주반디팜의 임업교육은 "손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소현주 대표님의 슬로건을 내세워
최근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의 현대인들의 욕구에 발맞춰 최첨단 디지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임업인들도 디지탈 속에서 소통하면서 경제적인 소득도 올리고 잘사는 산촌마을이 되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임업후계자 4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교육을 마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속교육을 통해 디지탈 속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후속교육이 있기 때문에 각자 관심있는 부분에 교육을 신청하면 신청자들끼리 동아리를 만들고
스스로 그 동아리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준다.
이것이 무주반디팜이 임업후계자 교육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다른 교육기관들과는 확연히 다른점이다.
동아리를 이끌어주시는 강사님들도 그 능력과 역량이 대단하며 한 번의 동아리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유대관계가 이어지면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도 돈독하기로 유명하다.
그 중에 블로그를 활용한 소통방법으로 "블로그 동아리가 3기"가 5월 10일 화요일에 개강을 했다.
SNS 전문강사이신 김미경 강사님은 처음으로 블로그를 접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블로그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플레이스토아 앱에서 블로그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낮에는 농사일로 바쁘게 지내다가 저녁에 지친 몸을 이끌며 디지탈 세상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우려는 교육생들의 열정도 너무나 뜨거웠다.
블로그 동아리의 수업 일정은 다음과 같다.
1. 블로그 (Bolg ) 란
2. 블로그 종류
3. 블로그 왜 ?
4. 블로그 운영
5. 블로그 사례
6. 출석 및 자기소개 등
7. 블로그 마케팅 구축
블로그 수업을 듣는 교육생의 말이다.
" 처음에는 용어도 생소하고 어디에 들어가서 뭘 하라는 건지도 이해도 못하고 어려웠어요.
하지만 끈기를 가지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다 보니 이제는 내 블로그도 개설해서 잘 운영하고 있어요."
블로그 동아리 수업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10시, 줌 (비대면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