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약속"

김은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약속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김경석 시민기자] 5월 11일 오후 1시 30분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 지사 후보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L대학에서 열린 경기도사회복지사연대가 주관한 사회복지 정책간담회에 참여해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정책간담회는 총 27개의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공동대표 7인, 운영위원20인, 거버넌스 실무위원 40인을 비롯해 200명의 현장 인원과 SNS 생중계를 통해 진행되었다.


경기도 사회복지 정책 의제는 공통의제 9개, 분야별 의제 노인 5개 아동 4개 장애인 7개 지역 6개 로 총 31개의 의제로 진행되었다.


정책간담회의 중 주요 회자된 의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이었으나, 처우 개선뿐만 아니라 분야별 사회복지 기관의 추가적인 건립과 예산과 관련된 책임성 강화⦁사회복지사의 임금차별 해소를 비롯해 운영 체계 개편 등 경기도 사회복지 정책 과제에 관한 분야별 의제를 고루 다뤘다.


간담회 중 진행자가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이 왜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김 후보는 사회복지사는 사회에서 불특정 다수를 끌어주는 빛과 같은 존재이기에 처우 개선이 필요하며, 사회의 일원이자 권력을 가진 자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답했다.


이어 김 후보는 "권력은 겉으로 볼 때 화려한 것이 아닌 낮은 곳에서 손을 잡아주는 것이다"라는 발언을 하며 복지와 권력이 연관되어 있음을 확실시 하였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자신이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환경을 알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여 더욱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자리를 마쳤다.


이와는 별개로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빨간불과 파란불이 번갈아 들어오는 김 후보가 코로나 사태로 복지사회의 중요성이 높아진 시기에  복지에 대한 관심을 내비쳐 표심을 공략하기 위함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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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5.11 22:08 수정 2022.05.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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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