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익명의 기부천사 세탁기 나눔 실천

상주시 재난지원금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

재난지원금으로 이웃 나눔 실천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상주시 계림동(동장 전용희)은 익명의 기부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세탁기 1대(40만원 상당)를 구입하여 전달하였다고 11일 밝혔다.


기부자는 “상주시에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한 재난지원금을 보다 뜻깊게 사용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던 중, 가정 내 세탁기가 없어 생활의 불편함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세탁기를 구매하여 지원하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이 앞으로도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2.05.12 08:15 수정 2022.05.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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