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한 달 살아보기 5기 수료생 "화보"

10월에 수료한 교육생들 고향(?) 찾아와 옛 이야기 나누며 회포 풀어

 <김희경 기자>  

어디서 본듯한 얼굴, 

어디서 봤지? 하는 순간 이내 반가운 얼굴로 바뀌었다.

 

반가운 얼굴의 주인공은 '가평 한 달 살아보기’ 5기 수료생들로 채성수 이사장의 별빛펜션을 찾았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불멍을 할 수 있는 장작불가로 모여 자리를 잡는다.

가평 한 달 살아보기 교육 수료식을 한지 3주가 되었지만 마음 한 구석 아쉬움이 남아 귀촌귀농에 대한 상담도 하고 얼굴도 볼겸 번개팅을 하게 된 것이다.

 

귀촌귀농분야에 대한 다양한 교육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장착한 채 이사장은 성공적인 귀촌귀농을 위한 1급 비밀(?)을 방출하기 시작했다.

 파티가 시작되자 삼겹살을 시작으로 햄, 소시지, 사시미, 문어 등 싱싱한 음식들이 교육생들을 맞이한다.

 

비주얼을 보니 ‘나 살아 있음’이라고 말하듯 아주 싱싱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이슬이를 반주로 사시미와 문어 등을 순식간에 흡입(?)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듣는 실전 노하우도 귀에 쏙쏙 들어왔다.

 

강의실에서 교육을 받을 때도 좋았지만 수라상을 앞에 두고 먹으면서 듣는 교육 또한 금상첨화라는 것을 알았다. 

 

 

수라상의 음식이 줄어감에 따라 채성수 이사장의 집 짓고, 땅 사는 법 등 농축된 실전강의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진행되었다.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꼭 습득해야 하는 정보 보따리를 풀어 하나라도 도움이 되도록 열변을 토했다.

 

그 어느 곳에서도 배울 수 없는 노하우를 습득한 교육생들은 임금님의 수라상도 받았고, 성공적인 귀촌귀농에 대한 실전 노하우도 습득하는 등 최고의 하루를 보내고 빛나는 인생 2막을 위해 두 손을 불끈 쥐었다.

 

성공적인 귀촌귀농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경험많은 멘토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다.

 

사람을 좋아하고 교육에 열정을 다하는 채성수 이사장은 모든 교육생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 있다.

 

곁에서 보기에도 살가운 멘토와 멘티의 유기적인 역할과 각자 개인의 노력이 합쳐진다면, 모두가 꿈을 꾸는 만큼, 훗날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리라~

작성 2022.11.01 21:24 수정 2022.11.2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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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