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창작자, 저작권 대중화를 위한 저작권기술 논의

‘2022 국제 저작권기술 콘퍼런스’, 3년 만에 현장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최병구, 이하 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과 함께 112,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2 국제 저작권기술 콘퍼런스(ICOTEC)’를 열고 저작권 대중화를 위한 저작권기술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국가애도기간임을 고려해 묵념으로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추모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코로나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학술대회를 3만에 현장 행사로 마련하고 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올해 12주년을 맞이한 학술대회는 최신 저작권기술과 현안들을 논의하고 관련 정책 방향을 고민하는 장으로서 국민에게 저작권기술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저작권기술 대중화를 위한 기술적 도전(Technical Challenges for Everyone’s Copyright)’을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저작권기술의 변화와 최신 동향을 공유한다. 아울러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류(케이) 콘텐츠의 저작권침해 사례와 해결 방안에 대한 강연과 토론도 진행한다.

 

강연에 앞서 카이스트(KAIST) 김대식 교수는 콘텐츠 한계비용 제로 시대의 인류를 주제로, 국제표준기구(ISO/TC46/SC9) 스텔라 그리피스(Stella Griffiths) 의장은 식별자 및 표준저작권관리를 위한 활용 현황을 주제로 발표한다.

      

아울러 저작권기술 분야 성과를 발굴·포상하는 저작권기술 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문체부 장관상,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세계지식재산기구상 등 5개 부문의 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저작권기술 발전과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체불가토큰(NFT) 기반 저작권기술에 대한 온라인 강좌도 진행한다.


작성 2022.11.02 09:14 수정 2022.11.0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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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