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통해 mild cognitive impairment 경도인지장애를 알아낼 수 있다는 임상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MCI)란?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 원장은 기억력과 인지 기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저하되며 일상생활 수행하는 능력은 남아 있는 상태라 말하며
정상 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로, 알츠하이머병으로 이행할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다.
집게손가락(엄지와 검지)를 마주치는 행동으로 mild cognitive impairment 경도인지장애(MCI)를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의학저널인 홍콩 작업요법 저널에 발표되었다.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연구가 활발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가 대표하여 임상 연구를 진행했다.
일본은 고령층이 가속화되며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연구가 가장 활발한 나라 중 하나이다.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연구에는 히타치제작소, 막셀 공동연구팀이 참여했다.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건강한 고령자를 대상으로 엄지와 검지의 동작을 비교한 결과,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환자군에서 횟수가 적고 간격은 큰 것으로 나타난 연구 논문을 홍콩 작업요법 저널 게재했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 원장은 치매 검사법으로는 뇌척수액과 혈액 바이오마커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피검자의 경제적, 신체적 부담이 크고 검사와 분석에 시간이 걸린다. 문진과 관찰은 부담이 적은 반면 검사일과 시간대에 따라 검사 결과가 달라지는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연구 대상자는 MCI 환자와 건강한 고령자 각 173명. 이들의 손가락 태핑 운동을 측정해 횟수와 간격의 평균치를 비교했다. 측정에는 막셀의 자기센서형 손가락 태핑 장치 UB-2를 이용한 것으로 발표됐다.
연구 결과, 경도인지장애 환자군에서는 손가락 운동기능에 미세한 장애를 보였으며 검지의 촉감 저하, 태핑 횟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 대표 문 원장은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연구팀이 손가락 행동 임상 결과를 근거로 부담 없이 간편하게 MC 환자 특유의 운동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정민 정신건강 심리센터는 뇌파 검사를 통해 경도인지장애 mild cognitive impairment 빠르게 알아낼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