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 용산경찰서장 임명

[뉴스VOW=현주 기자]


임현규 신임 용산경찰서장, newspim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신임 용산경찰서장에 임현규 경찰청 재정담당관이 임명됐다는 소식을 경향 매체가 2530분경 전했다.

 

임 서장은 울산 출신으로 알려졌다. 경찰대학교 10기로 1994년 경위로 경찰에 입직한 후 울산청 기획예산계장, 경찰청 윤리계장, 울산청 공공안녕정보 외사과장, 울산남부경찰서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오늘 오후 이태원 참사책임을 물어 이임재 용산경찰서장 대기발령이 전해졌다. 정상적 업무수행이 불가해 후임자를 발령한다는 소식이었다. 용산경찰서 관할인 이태원 일대 치안 현장 대응이 미흡했다는 윤희근 경찰청장 브리핑이 있었다.

 

이태원 참사건에 대해 경찰이 공개한 최초 112 신고는 18:34에서 22:11분까지 11건으로 알려졌다. 이중 4건은 경찰이 출동했고 7건은 출동하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 경찰의 112 신고 대응을 보고 받고 격앙했다는 윤석열 대통령 소식도 알려졌던 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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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1.02 18:10 수정 2022.11.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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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