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칼럼]-스포츠인성대회

스포츠인성대회란

스포츠를 통해 좋은 인성을 멋지게 보여준 선수, 지도자, 심판, 코칭스텝, 관람객 그리고 또 다른 모습에서 좋은 인성을 보여준 사람을 선발하는 추가적인 대회로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사진참조 : 경기인보]

친구는 운동선수입니다. 늘 땀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성장하고 늘 옆에서 보면서 인내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오늘은 친구의 운동경기를 보려고 친구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갔으며 정말 멋진 경기를 펼치고 실력이 대단한 것을 보고 우리는 격려와 응원을 했습니다.

경기를 보면서 한 가지 더 느꼈던 부분이 있다면 스포츠대회를 하면서 스포츠인성대회를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스포츠인성대회란

스포츠를 통해 좋은 인성을 멋지게 보여준 선수, 지도자, 심판, 코칭스텝, 관람객 그리고 또 다른 모습에서 좋은 인성을 보여준 사람을 선발하는 추가적인 대회로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최고의 팀, 최고의 선수, 최고를 지향하는 관점에서 또 다른 관점으로 사람에게 좋은 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를 보거나 다른 사람들의 좋은 성품을 볼 때 사회의 모범이 되고 사회의 자양분역할을 하는 분들로 성장하는 것은 정말 대단한 선순환적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봉사점수를 부여하는 것처럼 스포츠 관련된 사람에게 부여되는 페어플레이 점수를 지속적으로 누적하는 제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시험을 보면 성적이 나오고 활동을 하면 활동에 대한 누적이 되어서 표기가 됩니다.

운동선수에게는 성적이 두 가지 조건으로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성적을 올리는 팀, 개인에 대한 부분입니다.

두 번째, 건강한 활동을 통해서 보여주는 페이플레이에 대한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감동을 주는 모습은 다양하면서 최고의 극찬을 받을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사회공동체에 주는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따라서 성장하는 스포츠 인재 육성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몇일 전에 태권도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방영하는 갓탈렌트 프로그램에서 태권도의 인기는 대단하면서도 메시지가 있는 감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승리보다 소중한 평화라는 메시지를 통해서 대단한 감동을 주었다고 합니다.

 

스포츠에서 느끼는 초월의 의미를 새겨보면 사람이 주는 시나리오 없는 감동이라고 합니다.

 

 

나는 무엇으로 감동을 주고 있는가?

 

나는 승리의 메시지를 어떻게 인터뷰 할 것인가?

 

 

나는 본 대회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나는 무엇으로 이 사회에 함께 기여했는가?

 

선수활동을 하면서 각자의 내 생애 최고의 인성콘텐츠를 내 몸과 마음으로 실천과 경험의 순간으로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대회를 통해 선발하고 대회를 통해 메시지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대회명: 청소년 스포츠 인성라이프 플레이어 대회

개요: 운동선수에게 주어지는 더 바람직한 방향의 기여도를 알리며 성장의 축이 되는 또 다른 모습을 성장시켜주고자 합니다.

시상식일정: 년 월 일

장소: 각 분야별 스포츠 종목단체별

참가자: 스포츠 종목단체별 준비된 시상식인원

출품일정: 년 월 일까지

시상: 운동선수활동을 통해서 감동, 사랑,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서 주변에서 추천받고 지도자에게 추천받아서 출품된 내용을 통해서 시상자 선발

특전: 스포츠 종목단체별 준비

참가신청서 다운로드받아서 출품 등 멋지게 구성해서 스포츠인성라이프 플레이어 대회를 했으면 합니다.

 

 

[인성칼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19기 동기회장 역임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스포츠 인성교육관련 특강

인성코칭 특강

스포츠멘탈 컨설팅

스포츠-피지컬밸런스인성코칭

학교-맞춤형 인성특강

공공기관, 기업-인성커뮤니케이션 /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into500@naver.com

상담 및 연락처 010-5402-0625

작성 2022.11.03 10:29 수정 2022.11.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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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