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기 정의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김성년 임명, 노동위원장 겸 비상구 소장 정은정 선임

[사진=김성년 신임 사무처장]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 한민정)은 신임 사무처장에 김성년 전 수성구 의원을 임명했다. 이와 함께 노동위원장 및 비상구 소장에는 정은정 민주노총 부본부장을 선임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112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새 사무처장에 김성년(45) 전 수성구의원을 임명했다. 김 사무처장은 일방통행 홍준표 대구시정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는 진보정당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사진=정은정 노동위원장 겸 비상구 소장]

 

또한 노동위원장 및 비상구 소장에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정은정 부본부장을 선임했다. 정 노동위원장은 정의당과 민주노총의 가교 역할과 함께 정의당의 노동자정당 가치를 더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2.11.04 13:07 수정 2022.11.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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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