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 기자 = 몽골 울란바토르 '아이더 홀곤' 기업이 전시하고 섬유 캐시미어 회사 'Shan' .가 참가한다.
지금 한참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열리고 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진주의 온실 시공업 전문회사 보광하우징 강영도 대표와 국제관에 상주한 몽골 울란바토르 Otgonkhuu Luvsansuren 씨의 인연 때문이다.
이들의 중심에는 바로 진주에서 온실시공 전문업체 보광하우징을 운영하는 강영도 대표가 있다.
2011년 몽골 울란바토르의 항울구와 경남 함안군이 자매 결연를 맺고, 두 도시가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19년 몽골 울란바토르의 항울구 공동농장에 경남 함안군의 지원으로 수박재배 시설하우스를 건립한 예가 있다.
여기에 당시 몽골 울란바토르 항울구 책임자 였던 Otgonkhuu Luvsansuren 씨와 우리 진주지역의 보광하우징 강영도 대표가 있다.
몽골은 기후조건이 불리하여 시설하우스를 시공하는데 까다로움이 상당히 있다.
하지만 보광하우징의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당당히 시공되었고 현재까지 작물(수박)등이 재배되고 있다.
보광하우징의 강영도 대표 그리고 기술진, 몽골 울란바토르 Otgonkhuu Luvsansuren씨와의 인연은 우리 진주지역 대표 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 이기도 하다.
현재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국내농식품관련 기업과 국제적 기업들이 상주해서 각국의 홍보 제품과 다양한 세미나, 컨프런스 등이 열리고 있다.
그리고 몽골 부스에는 Ider Holgon CO.LTD와 'Shan'의 케시미어, 양모등 다양한 의류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현재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11월 6일(일요일)을 끝으로 박람회를 종료한다.
국내 온실 시설하우스 전문 기업 보광하우징 강영도 대표의 무궁한 발전과 몽골 울란바토르 Otgonkhuu Luvsansuren씨 두분의 인연은 오랫동안 계속 되기를 응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