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29%’ ‘토마토 32.1% ‘NBS 31%’ - ‘이태원 참사 정부 책임’ 73.1%

[뉴스VOW=현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 이태원 참사 현장, kookmin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한국갤럽 111~3일 자체 여론조사는 긍정’ 29% ‘부정’ 63%이다. 지난주 대비 긍정’ 1% 하락했다.

 

설문 주요 사건으로는 핼로윈 참사내외국인 156명 사망, ‘국가애도기간선포, ‘이상민-윤희근-오세훈참사 관련 사과, ‘112 신고 녹취록 공개’, ‘북한 첫 NLL 이남 탄도미사일 발사’, ‘미국 기준금리 4.0%’, ‘한미연합공동훈련 기간 연장등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2% ‘민주당’ 34% ‘무당층’ 29%로 나타났다. ‘긍정평가로는 코로나 대응’ 43%, ‘대북·부동산’ 30%, ‘복지외교경제’ 20%, ‘인사교육’ 10%대로 여전히 공직자 인사부정평가가 원인이다.

 

그 외 중도층 시각은 여권보다 야권 지지층에 가깝고, 부동산 분야는 나은 편에 복지는 크게 떨어졌다는 분석을 냈다.

 

뉴스토마토 의뢰 미디어토마토 31~2일 여론조사는 긍정’ 31.9% ‘부정’ 64.7%이다. 지난주 대비 긍정’ 1.2% 하락했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5.9% ‘민주당’ 48.6%로 격차가 여전히 크다이태원 참사 정부 책임’ 73.1%, ‘이상민 사퇴’ 56.8%, ‘여야 대치 윤석열 책임’ 54.8%, ‘대통령 야당 협치 인식 아니다’ 75.6%이다. 이로 여야 대치 국면엔 대통령 책임이 우선 크다는 인식이다.

 

한국리서치 의뢰 공동 NBS 31~2일 여론조사는 긍정’ 31% ‘부정’ 60%이다. 지난회 긍정’ 31% 수치와 동일하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3% ‘민주당’ 31%이다. ‘노란봉투법 긍정’ 37%로 비교적 낮고, ‘양곡관리법 긍정’ 61% 높은 편이다. ‘대장동 개발 의혹 수사’ 48%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갤럽’, ‘토마토’, ‘NBS’ 여론조사 결과는 각각 홈페이지를 참조했고, 세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바란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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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11.05 07:03 수정 2022.11.0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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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