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주최 주관 없는 축제 및 행사 안전 관리 강화



최근 ‘이태원 참사’로 인파가 밀집되는 축제 등에 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가운데 강원 원주시가 축제와 행사 관련, 안전한계수치 관리 등 새로운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행에 나섰다.


새로운 체계에는 원주시 재난담당부서에서 인지하기 어려운 상황을 보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시 행정 일선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동향 파악 기능을 강화, 신속한 보고체계를 확립하는 것이다.


먼저, 군중 밀집도가 1㎡당 6명을 초과하는 축제나 행사의 경우 관리 부서를 지정해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한다.


또, 경찰이나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계획 심의와 합동현장점검을 벌인다.국어과외 수학과외 중국어과외


이와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축제 개최 동향을 우선 파악하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선조치 후보고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일본어과외 공방 영어학원


원주시 관계자는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강화한 안전관리 방안을 4일부터 바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 영어과외

작성 2022.11.05 11:18 수정 2022.11.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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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