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개선 교육 통해 농가 자구노력 강조

능률적 악취저감/분뇨 관리방안 및 폐업 시 규정준수 특별교육 진행

제주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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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 제주를 지키기 위해 축산농가와 관련업체, 협회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축산악취 저감·가축분뇨 관리방안 등에 대한 축산환경 개선 교육을 3일 실시했다.


■ 축산농가 등 약 300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에서는 다양한 축산악취 발생원인의 효율적인 관리·저감 방안에 대한 축산농가 이해도를 높이고 자구 노력을 고취했다.


■ 축산 냄새·축산분뇨 등을 다루는 축산환경 전문가 3명이 강사로 나서 국내외 우수사례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악취·가축분뇨 관리방안을 공유했으며 특히 축산사업장(양돈장)페업시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 한인수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축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환경 조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련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11.05 14:38 수정 2022.11.0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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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