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전 '제7회 현대 키즈 모터쇼'의 참가작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16일까지다. 유치부(4세~7세), 초등부(저학년·고학년)로 나눠 현대키즈모터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을 원하는 참가자는 11월27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서울,고양,하남.부산) 4개 거점을 방문하면 온라인 접수를 도움 받을 수 있다.
올해 주제는 '상상 속 미래 모빌리티를 그려주세요!'로 진행된다.
수상은 예비 심사로 본선 진출작 150점을 선정한 후, 추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부문으로 '교육부장관상 3점, 현대자동차 대표이사상 3점'을 선정하게 된다. 심사 기준은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일반인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등이다.
특히, 최우수부문 6개 수상작은 유명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전시물로 제작해, 내년 5월 어린이날 전후로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할 예정이다.
현대 키즈 모터쇼는 오는 12월 16일까지 유치부(4세~7세), 초등부(저학년, 고학년)로 나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현장 접수를 원하는 참가자는 11월 27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고양·하남·부산) 4개 거점으로 방문해 온라인 접수를 도움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상상력과 꿈을 응원하고 실현시키기 위한 현대 키즈 모터쇼는 현대차의 대표적 어린이 대상 캠페인"이라며 "어린이들의 꿈과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