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금산군 제원면 반찬사업 800만 원 기탁

금산군 제원면 식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사업을 위해 800만원 기탁

[시민뉴스 = 금산] 석현영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공장장 황성학)은 지난 1일 금산군 제원면 식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800만 원을 면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반찬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반찬 나눔 사업은 식사 취약계층을 발굴해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원면 복지 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9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은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종용 제원면장은 항상 제원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린다기탁해주신 후원금을 잘 활용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이 담긴 반찬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2.11.07 15:57 수정 2022.11.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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