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 개회

- 종합적인 장애인 정책수립 위한 활동 전개 예정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
<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특별위원회가 7일 공식 출범한 가운데 황경아 의원, 이효성 의원, 김진오, 이용기, 송인석 의원이 개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7일 대전시의회는 제26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사회참여특별위원회는 위원장 황경아 의원, 부위원장 이효성 의원을 선출하였고, 김진오, 이용기, 송인석 의원 포함 총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4년 6월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대전시의회는 장애인 권리의식에 기반한 다각도의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 소관부서뿐만 아니라 기관별·부서별 종합적인 장애인 정책수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황경아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장은 “복합적 복지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사회참여를 하기에는 아직까지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구성된 특위 활동으로 현장방문 등을 통한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 관련 현황 및 제약요인을 점검하고 종합적인 장애인 정책수립을 위한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2.11.07 16:45 수정 2022.11.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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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