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로이정 기자]

길 / 천숙녀
사람의 만남은
등산길 이지요
정성으로.
성심껏 만나다 보면
길 생기겠지만
만남의 노력에
수고를 더하고 곱하지 않으면
이미 잡풀이 돋아나
걸어 온 길마저 덮이겠지요
“천숙녀” 독도시인은 “한민족독도사관”을 설립하는 한편 한민족의 문화예술 혼을 되살리면서 독도수호운동을 선도하고 평화를 노래하는 독도 시인이다.
“한민족독도사관연구소"와 "독도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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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천숙녀
사람의 만남은
등산길 이지요
정성으로.
성심껏 만나다 보면
길 생기겠지만
만남의 노력에
수고를 더하고 곱하지 않으면
이미 잡풀이 돋아나
걸어 온 길마저 덮이겠지요
“천숙녀” 독도시인은 “한민족독도사관”을 설립하는 한편 한민족의 문화예술 혼을 되살리면서 독도수호운동을 선도하고 평화를 노래하는 독도 시인이다.
“한민족독도사관연구소"와 "독도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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