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스마트도시 국가인증 획득, 올해 광역단위 도시 중 유일·대도시 중 가장 높은 평가 받아

- 올해 광역단위 도시 중 유일·대도시 중 가장 높은 평가 받아

- ‘스마트 시티 통합운영센터’ 등 우수한 기반시설 호평


스마트도시 인증 현판(시청 본관 중앙현관 부착)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예지 사무국 인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광역도시로는 유일하게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국가 인증을 획득(인증일: 2022. 9. 29.)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지자체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올해는 확산성과가 높은 교통분야 서비스를 대상으로 인증심사가 실시됐다. 


스마트도시 성과를 ①혁신성 ②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③서비스 및 기술 측면의 56개 정량지표와 5단계 정성지표를 측정해 평가했으며, 인증을 신청한 24곳의 지자체 중 인천시를 비롯한 4곳의 대도시와 5곳의 중소도시가 선정됐다. 


인천시는 ‘스마트 시티 통합운영센터’ 등 우수한 기반시설을 갖췄다는 점과 방재‧환경‧방범 등 다양한 공공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도시(인구 50만 이상)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내 대중교통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공공기관‧기업이 협력체계를 구성해 지능형 합승택시, 수요응답형 버스 등의 신개념 서비스를 도입하고 확산한 성과가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 (혁신성 부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GIS 플랫폼 활용 화재대응 현장지휘 시스템, 수요응답형 버스 I-Mod, 인천디지털 시정,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등 

- (거버넌스 및 제도 부문) 시민참여 스마트도시 리빙랩, 디지털 마을플랫폼 등

-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부문) 디지털트윈 행정, XR메타버스 프로젝트,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자동화(RPA), 인천e지앱  등 


<주요 추진사업>

- (혁신성 부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GIS 플랫폼 활용 화재대응 현장지휘 시스템, 수요응답형 버스 I-Mod, 인천디지털 시정,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등

- (거버넌스 및 제도 부문) 시민참여 스마트도시 리빙랩, 디지털 마을플랫폼 등

-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부문) 디지털트윈 행정, XR메타버스 프로젝트,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자동화(RPA), 인천e지앱 등 


인천시는 올해 초부터 스마트도시 국가인증 준비를 위해 2021년 도시 인증을 받은 타 지자체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2024 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 (2020~2024 중장기계획)에 따른 스마트도시 수준에 대한 자체분석을 실시했다.


또한 국가지원, 성과평과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의 객관적 지표 및 수준진단 필요성 증대에 따라 스마트시티 통합 운영센터, 디지털 트윈, XR메타버스 사업 등을 포함한 22개 우수 서비스와 스마트기술 및 인프라 현황 관련 평가자료를 16개 기관 33개 부서와 함께 준비해 왔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통해 “인천의 스마트도시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그간 쌓아온 스마트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를 발굴하고 원도심 중심의 스마트사업 활성화를 통해 스마트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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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지 사무국 인턴 기자 ponyo0910@naver.com
작성 2022.11.09 11:35 수정 2022.11.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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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