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변 생태 공원 회복 위한 ‘공원과 친구되는 날’ 캠페인 진행

-폭우로 침수 피해 입은 수변 공원이 시민들에게 쉼을 주는 공간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진행

-동양생명 임직원들, 물총새가 앉아 머물수 있는 횟대 설치 및 미세먼지 저감 위한 쥐똥나무 식재


동양생명이 수변 생태 공원 회복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공원과 친구되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예지 사무국 인턴]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이 올 여름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수변 생태 공원 회복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공원과 친구되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중단됐던 임직원 대면 봉사활동을 약 3년 만에 재개한 것으로,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진행했다.


일반 시민 봉사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한 이번 봉사활동은 10월 26일(수)과 28일(금) 양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 날 모인 동양생명 임직원과 시민 봉사자들 약 60여명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수변생태공원과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생태습지원에 모여 각각 모래톱 내 물총새가 앉아 머물수 있는 횟대를 설치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쥐똥나무 약 700주를 심었다.


동양생명 홍보 담당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됐던 대면 봉사활동을 오랜만에 재개해 기쁘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침수 피해가 발생한 도시의 수변 공원이 다시 시민들에게 쉼과 위로를 주는 공간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yAngel.co.kr

pc 배너기사보기 2 (우리가 작성한 기사 기사내용 하단부) (898X100)
박예지 사무국 인턴 기자 ponyo0910@naver.com
작성 2022.11.09 12:52 수정 2022.11.09 13:30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의 모든 저작물은 [저작자표시 URL포함-변경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