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달서구지역위원회, 달서구 출신 정치의 도 넘은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성역없이 철저한 수사와 처벌 촉구

[사진=달서구청]

 

정의당 달서구지역위원회(위원장 성두칠)9일 달서구 출신 정치인의 도를 넘은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성역없이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직 전태선 대구시의원 (달서구 6선거구. 국민의힘)이 구속되고,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알려졌다.

 

전태선 대구시의원은 황금열쇠, 골드바, 마스크 등을 유권자들에게 선물한 혐위로,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며 A씨에게 십여만 원을 줘서 공직선거법(기부행위)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 위원장은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황금열쇠, 골드바, 현금이 오가는 선거를 하고 있는가. 기가 막히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이어 계속되는 달서구 소속 정치인들의 불법적인 행태에 주민들은 분노를 넘어 허탈한 심정이라며 경찰과 검찰이 이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성역 없이 수사로 다시는 이런 행태가 발붙일 수 없도록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작성 2022.11.09 14:01 수정 2022.11.2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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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