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환)와 화양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7일 ‘행복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행복나눔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인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각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꾸러미 전달과 함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날 꾸러미는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 16종으로 구성됐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취약계층 31가구에 전달됐다.
박환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와 물가상승으로 경제적·심리적으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지원방안을 모색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