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풋살 대표 ‘골때리는 그녀들이 나타났다’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풋살 대회 초,중,고 여자 대표 모든팀 전승(全勝)”

치악고등학교(교장 이규운), 원주여자중학교(교장 유금희), 봉대초등학교(교장 양부옥) 여자 풋살팀은 11.4 ~ 11.6 전라남도 장흥 정남진리조트 축구장에서 열린 15회 전국학교스포츠 클럽 축전(풋살)’에 강원도 대표로 참여하여 전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국학교스포츠 클럽 축전은 순위를 결정하는 스포츠 경기와는 다르게 학생들이 평소 클럽 활동으로 다져진 실력을 한자리에서 겨루어 보는 대회이다.

  강원도 출전선수는 학년초부터 8개월 동안 교내대회, 교육지원청리그대회, 교육감배 대회를 통하여 출전 대표를 선발한다.

원주 지역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풋살이라는 동아리 활동을 체계적인 연계 교육을 통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봉대초등학교, 원주여자중학교, 치악고등학교는 스포츠클럽 클럽 축전 동안 선배들은 후배를 챙기고, 후배는 선배를 따르면서 경기 전에 같이 훈련하고, 경기 중에 서로를 응원하여 하나 되는 모습으로 스포츠의 멋을 보여 주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인 풋살이 평생스포츠로 가는 좋은 첫걸음이 되었다.

  관계자 분들은 학생들이 학교 공부와 병행하면서 생소한 풋살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는 점과 여학생들이 학생시절에 즐겁게 운동하는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였다.


작성 2022.11.10 09:46 수정 2022.11.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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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