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2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 디자인 부문 동상 수상

‘2021년 생명나눔 유니폼 캠페인’, 정부 부처 최초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2021년에 추진한 생명나눔 유니폼캠페인이 119(현지시각) ‘2022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2022 CLIO Sports Awards)’의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생명나눔 유니폼이란 한국프로축구연맹 소속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제주유나이티드에프시의 유니폼을 활용해 장기기증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한 캠페인이다. 양팀 선수들은 2021512일 경기에서 자신의 유니폼 가슴 부분에 상대 팀 유니폼을 장기 모양으로 재단해 부착하고 경기에 임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유튜브 채널에서 살펴볼 수 있다.

  

클리오 어워드1959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국제 광고제로서 칸국제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꼽힌다. ‘클리오 어워드에서 2014년에 신설한 클리오 스포츠 어워드는 창의적인 스포츠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 시상하는데 우리나라 정부 부처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작성 2022.11.11 09:12 수정 2022.11.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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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