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페스티벌 ‘꿈과 끼를 펼치는 청소년 여러분이 재능스타!’

14교 16개 팀 171명 학생 참여

사물놀이, 난타, 댄스, 밴드 등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 공연 펼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12일 오전 11시부터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단위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학생 동아리팀을 대상으로 2022년 제2회 울산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공연을 펼쳤다.

 

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예능에 대한 꿈과 끼를 발산시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작년과 재 작년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공연으로 SNS와 동영상으로 함께했다.

 

이번 공연은 최종 선정된 16개팀, 171명의 학생들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사물놀이, 난타, 댄스, 밴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평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공연이 3년 만에 대면 공연으로 진행되면서 지난 72일에 열린 제1회 공연과 마찬가지로 많은 참여 학생과 관람객들의 열렬한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울산방과후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을 관람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무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연 현장을 동영상 촬영하여 유튜브에 탑재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건전한 문화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팀별 참가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팀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여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인성교육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작성 2022.11.11 09:21 수정 2022.11.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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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